/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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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생가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관심이 모아진다.

대전시는 지난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남자 주인공으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모았던 송중기의 생가를 관광지로 개발했다.

권선택 당시 대전시장은 동구 세천공원과 세정골이 송중기의 인기에 힘입어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며 "송중기 친가가 있는 세천공원에 안내·관광시설을 확충하고 소요예산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대전시는 동구 세천공원에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안내시설을 확충, 기념촬영을 하려는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고. 

특히 송중기가 직접 심은 것으로 전해진 감나무는 대전의 '핫 플레이스'로 자리 잡았다.

한편 지난 27일 송중기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송중기는 이날 "저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께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해드리게 돼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전한다"며 "송혜교씨와의 이혼을 위한 조정절차를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