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사단법인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이하 출판문화원)이 8월 31일까지 ‘2019 방송대인 독서 분투기 대모집 : 현상수배, 독(讀)한 방송대인을 찾습니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방송대인 독서분투기 대모집’은 방송대 출판문화원이 학생과 교직원의 독서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2004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독서감상문 공모 행사다.
이번 방송대인 독서 분투기 대모집은 스마트폰으로 무한한 흥밋거리를 찾을 수 있는 요즘, 한 권의 책을 읽으려면 독해져야 한다는 뜻으로 ‘현상수배, 독(讀)한 방송대인을 찾습니다!’라는 이름으로 진행된다.
응모자격은 방송대 재학생, 휴학생, 졸업생, 교직원, 튜터이며 감상문 대상 도서는 출판문화원의 신간과 스테디셀러 등 32종(근간 포함)이다.
2018년 세종도서 교양 부문에 선정된 ‘진정한 학력’, ‘배움의 조건’, ‘옛길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비롯해 한국대학출판협회 선정 2018 올해의 우수도서인 ‘디코딩 라틴아메리카’, ‘지역문화와 문예콘텐츠’ 등의 도서가 대상도서에 포함되어 있다.
최우수상(1편) 수상자에게는 100만 원, 우수상(5편) 각 30만 원, 장려상(15편) 각 1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응모자 전원에게 던킨도너츠 쿠폰이 지급될 예정이다.
응모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
이번 방송대인 독서 분투기 대모집은 스마트폰으로 무한한 흥밋거리를 찾을 수 있는 요즘, 한 권의 책을 읽으려면 독해져야 한다는 뜻으로 ‘현상수배, 독(讀)한 방송대인을 찾습니다!’라는 이름으로 진행된다.
응모자격은 방송대 재학생, 휴학생, 졸업생, 교직원, 튜터이며 감상문 대상 도서는 출판문화원의 신간과 스테디셀러 등 32종(근간 포함)이다.
2018년 세종도서 교양 부문에 선정된 ‘진정한 학력’, ‘배움의 조건’, ‘옛길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비롯해 한국대학출판협회 선정 2018 올해의 우수도서인 ‘디코딩 라틴아메리카’, ‘지역문화와 문예콘텐츠’ 등의 도서가 대상도서에 포함되어 있다.
최우수상(1편) 수상자에게는 100만 원, 우수상(5편) 각 30만 원, 장려상(15편) 각 1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응모자 전원에게 던킨도너츠 쿠폰이 지급될 예정이다.
응모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