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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하나 브루노./사진=불타는청춘 방송캡처 |
이날 조하나가 등장하자, 브루노와 임재욱이 프로포즈를 위해 그의 앞에 섰다. 조하나는 두 사람에게 "왜 저를 선택했냐"고 질문했다. 브루노는 "춤추는 거보니까 너무 매력적이고 아름다우셔서, 하루종일 보니까 예뻐서"라고 답했다.
조하나는 “감사하다”며 수줍게 웃었다. 결국 조하나는 브루노를 택했고, 임재욱은 질질 끌려 나가 폭소를 유발했다.
다음 날 브루노는 멤버들을 위해 김치 버거를 만들며 조하나를 위한 특별한 플레이팅을 했다. 브루노는 특별히 기왓장 접시에 장미꽃을 얹은 로맨틱한 상차림을 선보였다. 조하나는 “너무 맛있겠다”며 감격, 브루노와의 달달한 모습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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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