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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현진. /사진=서현진 인스타그램 캡처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임신근황을 전했다.
서현진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MBC 04사번 피디 여동기들이랑. 자주 못 봐도 언제나 반갑고 할말 백만개인데 너무 늦었지만 이제 곧 엄마가 되니 육아선배들과 이야기꽃이 끊이질 않는구나"라며 지인들과의 나들이 인증샷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니들은 언제 그렇게 저 멀리 훌쩍 앞서나가서 어른이 되었니? 맛있는 점심과 커피도, 따뜻한 마음을 담은 꽃도 너무 고마워 얘들아"라고 전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서울 강남구 일원동 한 성당에서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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