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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스1 DB |
검찰이 고관절염치료제 ‘인보사케이주’ 개발사 코오롱티슈진의 상장을 주관한 증권사들을 압수수색 중이다.
11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압수수색은 코오롱티슈진의 코스닥 상장과정에서의 문제 여부를 살펴보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검찰은 코오롱생명과학, 식품의약품안전처를 대상으로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압수물을 분석하고 있으며 지난 2일에는 코오롱티슈진 임원들을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향후 검찰은 인보사 허가 및 판매과정에서의 불법성과 함께 인보사 허가 이후 코오롱티슈진 주식시장 상장을 통해 관계자들이 부당이득을 취득했는지 살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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