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근이 tvN '호텔 델루나'에 출연한다.
/사진=장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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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근이 연기할 김선비는 500년 동안 델루나에서 근무한 최장 근무자이자 스카이바 바텐더다. 과거 장원급제까지 한 자긍심 강한 선비로 구찬성(여진구)와 엘리트함을 겨루기도 하는 심상치 않은 인물이다.

그동안 신정근은 친근한 매력의 아버지 역할부터 건달, 형사 반장 등의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하고 다양한 연기 행보를 이어왔다.


한편 신정근이 출연하는 tvN '호텔 델루나'는 7월13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