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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몸신이다' 프로그램 ./사진=채널A |
요즘같이 무더운 여름 날씨에는 쉽게 지치고 피로해지기 쉽다. 항암효과와 면역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차가버섯'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을 받고 있다.
차가버섯은 자작나무에 기생하는 버섯이다. 암 등 성인병 개선에 탁월하며 베타글루칸 성분으로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차가버섯 속 성분은 강력한 활성산소 제거 효과가 있어 암 예방 효과는 물론 노화, 심장병, 간염 등 관련질환 예방 및 개선에 좋다.
차가 버섯은 대부분 영양소가 없는 껍질을 벗긴 상태에서 분말로 만들어 물이나 음료에 타먹는다.
다만 지난해 경기지역에서 유통된 러시아산 차가버섯의 인공 방사능 물질 세슘(137Cs)이 발견돼 구입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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