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EXID' 하니가 여행 중 근황을 알렸다.

하니, 모로코 여행 근황…




7월 18일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희연의 모로코 HEE YEON♥ MORROCO"라는 글과 함께 모로코 여행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하니, 모로코 여행 근황…

사진 속 하니는 모로코 여행 장소에 따라 다양한 트래블룩을 연출하고 있다. 수풀 속 몽환적인 느낌의 사진 속에선 사랑스러운 화이트컬러 프릴 블라우스에 슬릿 와이드 데님팬츠, 니트 버킷햇으로 보헤미안 무드의 트래블룩을, 모로코의 마켓 거리를 배경으로 한 사진 속에선 루즈한 셔츠에 데님팬츠, 컨버스와 빅로고 포인트의 캡모자와 활동성을 높여주는 크로스백으로 캐주얼한 트래블룩을 완성하고 있다. 특히 수수한 메이크업에 립 컬러에만 포인트를 준 하니의 여전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하니는 정화와 함께 전속 계약이 만료되면서 소속사를 떠났다.







 







사진. 하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