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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일자리재단. / 사진제공=경기도일자리재단 |
‘새로운 경기 징검다리 일자리 사업’은 경기도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공공․공익분야의 일 배움 기회를 제공해 직업역량을 배양하고 민간 일자리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모집 인원은 총 44명으로 사업 참여자들은 시급 1만원의 보수와 주휴 및 연차수당, 4대보험을 지원받게 되며, 직무능력·취업역량향상 교육과 취업연계 서비스 등을 제공받는다. 교육비 최대 30만원, 자격증취득비 최대 10만원도 지원받을 수 있다.
만 18세 이상 미취업 경기도민 중 기준중위소득 100%이하이거나 취업취약계층이라면 지원 가능하며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선발은 서류 및 면접심사로 진행되며 1차 서류심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8월 중 면접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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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