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정유미 열애설. /사진=tvN 방송캡처
강타 정유미 열애설. /사진=tvN 방송캡처

우주안과 열애설이 해프닝으로 일단락된 강타가 이번엔 정유미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정유미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1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강타와의 열애설과 관련해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친한 동료 사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강타가 정유미와 2년간 열애중이라 보도했다. 매체는 두 사람이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후 비밀 연애로 사랑을 키워왔다고 전했다. 정유미는 과거 강타의 열렬한 팬이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정유미는 한 방송을 통해 “고향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와 강타의 집을 찾아갔다. 진짜 집 앞으로 가서 강타 아버님을 만났다. 당분간 강타가 집에 오지 않으니 돌아가라고 하셔서 준비한 선물만 전하고 돌아섰다”고 말했다. 

정유미는 “그런데 지갑을 선물에 함께 넣어버렸다. 당장 부산으로 돌아갈 돈이 한 푼도 없어서 다시 강타의 집을 찾아가 문을 두드렸다. 지갑만 돌려받고 돌아왔다. 굉장히 민폐였다”고 전했다.


한편 강타는 이날 오전엔 모델 우주안과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이를 부인했다. 그러나 이날 오후 정유미와 열애설이 또 다르게 제기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