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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희라 눈물./사진=미우새 방송캡처 |
하희라는 "수술한 날은 다 같이 울었다. 그다음부터 제가 대장부처럼 강해진 것 같다. 언제까지나 남편에게 보호받는 게 아니라 언젠가는 남편을 보호해줘야 할 때도 있겠구나 싶었다. 저 스스로 강해지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라고 말하며 결국 눈물을 흘렸다.
이어 하희라는 "(최수종이) 지금도 비 오는 날에는 아파한다. 지금 조금 힘들어하는데, 그런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그걸 계기로 두 사람이 더 서로 의지를 많이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희라는 "(최수종이) 지금도 비 오는 날에는 아파한다. 지금 조금 힘들어하는데, 그런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그걸 계기로 두 사람이 더 서로 의지를 많이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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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