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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센텀시티 지하1층 푸드마켓 신선코너에서 전복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
신세계 센텀시티는 삼복 중에서도 가장 무덥다고 알려진 말복을 맞아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프리미엄 수산물을 10~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100g당 1만2000원에 판매될 자연산 특대 전복은 완도, 서산 등 유명 전복 산지에서 수작업으로 채취한 것으로,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전복 한 마리가 평균 55g 정도인 것과 비교하면 압도적인 크기다. 보양식 하면 빠질 수 없는 자연산 바다장어는 1팩(2마리) 2만4000원, 최상급 양식 민물장어는 1팩(2마리) 3만6000원 특가로 만나 볼 수 있다.
신세계센텀시티 식품 담당 김대식 팀장은 “35℃가 훌쩍넘는 폭염이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더위에 지친 고객들의 입맛을 돋울 수 있도록 쉽게 만날 수 없는 최고급 상품만을 골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100g당 1만2000원에 판매될 자연산 특대 전복은 완도, 서산 등 유명 전복 산지에서 수작업으로 채취한 것으로,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전복 한 마리가 평균 55g 정도인 것과 비교하면 압도적인 크기다. 보양식 하면 빠질 수 없는 자연산 바다장어는 1팩(2마리) 2만4000원, 최상급 양식 민물장어는 1팩(2마리) 3만6000원 특가로 만나 볼 수 있다.
신세계센텀시티 식품 담당 김대식 팀장은 “35℃가 훌쩍넘는 폭염이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더위에 지친 고객들의 입맛을 돋울 수 있도록 쉽게 만날 수 없는 최고급 상품만을 골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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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