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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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7원 내린 1209.2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0.9원 내린 1214.0원으로 출발해 1209.2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금리인하가 이어지는 가운데 성장 둔화 우려가 부각되면서 엔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국내 경기에 대한 부정적 전망이 증폭되고 개인 중심의 해외투자 흐름이 이어지면서 환율에 지지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