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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철의 파워 fm. 다비치. /사진=SBS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캡처 |
이날 방송에서 다비치는 "김영철이 휴가를 가면서 '철파엠' 진행을 맡게 됐다. 김영철이 없는 동안 '5일 간의 색다른 아침'으로 꾸며질 것이며 우리가 월, 수, 금 '철파엠'에 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영철이 휴가를 잘 보내고 있는지 모르겠다. 믿고 맡겨 달라"고 덧붙였다.
강민경은 이해리에게 "김영철로부터 무슨 연락 없었느냐"고 물었고 이해리는 "전화번호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두 사람의 등장에 청취자들은 "김영철에게는 미안하지만 월요병이 사라졌다"며 농담으로 응수해 재미를 더했다.
이해리는 "화요일은 예능천재 이수근, 목요일은 예능 거인 서장훈 씨가 스페셜DJ로 함께해주신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해리는 "영철오빠, 다비치가 잘 하고 있을 테니 휴가 마음껏 즐기고 오시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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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