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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오른쪽)와 아들 매덕스. /사진=로이터 |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아들 매덕스의 연세대학교 입학 준비차 한국을 찾아 관광을 즐기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와 매덕스는 지난 18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후 통역사 1명을 대동하고 백화점, 음식점 등 서울 시내를 관광 중인 모습이 각종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전해졌다. 이들이 고깃집을 방문해 식사하는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앞서 매덕스는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 생명과학공학 전공 입학이 확정됐다. 그는 입학 후 송도 캠퍼스 기숙사에서 1년 간 생활할 예정이다.
언더우드국제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오는 26일 열리지만 연세대 측은 "매덕스의 참석 여부는 모른다. 오리엔테이션은 필수 참석 행사가 아니다"고 밝혔다.
한편 매덕스는 졸리가 지난 2002년 캄보디아에서 입양한 첫 아들이다. 졸리는 피플지와의 인터뷰에서 "매덕스의 대학 진학 계획이 자랑스럽다. 아들은 아시아에서 공부하고 싶어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매덕스는 졸리가 지난 2002년 캄보디아에서 입양한 첫 아들이다. 졸리는 피플지와의 인터뷰에서 "매덕스의 대학 진학 계획이 자랑스럽다. 아들은 아시아에서 공부하고 싶어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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