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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4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EPL 3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부상으로 교체된 맨유의 루크 쇼(오른쪽)가 약 한 달간 경기에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 /사진=로이터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첼시와의 개막전 대승 이후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특히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에서는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맨유의 주전 풀백인 루크 쇼가 부상으로 약 한달간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27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토크 스포츠’에 따르면 쇼는 약 4주간 결장할 예정이다. 쇼는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 도중 햄스트링으로 의심되는 부상으로 전반 34분 애슐리 영과 교체됐다.
2014년 여름 3000만파운드(약 445억원)의 이적료로 사우샘프턴을 떠나 맨유로 이적한 쇼는 약 5년 동안 잦은 부상으로 신음했다. 특히 2015년 9월 PSV 아인트호벤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경기에서 정강이 골절이라는 치명적인 부상을 당하면서 오랜 시간을 재활로 보내야 했다.
지난 시즌 맨유 이적 후 처음으로 리그에서 20경기 이상(29경기) 선발로 나선 쇼는 맨유가 부진한 가운데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구단 선정 올해의 선수상을 받기도 했다. 이번 시즌에도 3경기 연속 선발로 나섰지만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이번에도 결장이 불가피한 상태다.
이런 가운데 맨유의 주전 풀백인 루크 쇼가 부상으로 약 한달간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27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토크 스포츠’에 따르면 쇼는 약 4주간 결장할 예정이다. 쇼는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 도중 햄스트링으로 의심되는 부상으로 전반 34분 애슐리 영과 교체됐다.
2014년 여름 3000만파운드(약 445억원)의 이적료로 사우샘프턴을 떠나 맨유로 이적한 쇼는 약 5년 동안 잦은 부상으로 신음했다. 특히 2015년 9월 PSV 아인트호벤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경기에서 정강이 골절이라는 치명적인 부상을 당하면서 오랜 시간을 재활로 보내야 했다.
지난 시즌 맨유 이적 후 처음으로 리그에서 20경기 이상(29경기) 선발로 나선 쇼는 맨유가 부진한 가운데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구단 선정 올해의 선수상을 받기도 했다. 이번 시즌에도 3경기 연속 선발로 나섰지만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이번에도 결장이 불가피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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