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이상준 모발이식. /사진=뭐든지 프렌드 방송캡처 |
이날 MC 붐은 이상준에게 “(양)세찬씨와 병원도 같이 다니는 사이냐”고 질문했다. 이상준은 “모발이식을 했다. 세찬씨가 먼저 와서 ‘형 머리가 날아간 것 같은데’라고 했다”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이상준은 “어느 정도 날아갔냐면 달리기를 안했다. 머리가 바람에 다 날리니까”라고 고백했다.
이에 양세찬은 “같이 모발 이식센터에 갔다. 선생님이 제 이마를 먼저 올리더니 ‘아직 멀었다’고 덮었는데 상준이 형은 한번 뒤집어 보더니 다시 한번 뒤집어 까더라. 매직을 갖고 와서 바로 그리더라”라고 당시 상황을 재연했다.
박나래는 “의사 선생님도 탐나는 환자가 있다. 황무지처럼 개발하고 싶은 거다”라고 놀렸고 이상준은 “그만 놀려”라고 발끈했다.
이상준은 모발 이식 후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지금은 스타일링 한 거다"고 고백한 이상준은 직접 이마를 드러내고 풍성해진 모발을 자랑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