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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정화(51)가 나이가 무색한 각선미를 뽐냈다.
엄정화는 8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 여행 #엄마 #딸들 #여행”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랩 원피스를 입은 엄정화가 리조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녀의 매끈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한편 엄정화는 영화 ‘오케이! 마담’으로 스크린으로 복귀한다. 지난 2015년 ‘미쓰 와이프’ 이후 4년 만이다.
사진. 엄정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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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