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레인보우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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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 촬영의 첫 번째 콘셉트에서 그는 화이트 미니 드레스로 청순하고 로맨틱한 무드를 완성했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블랙 미니 원피스와 네온 컬러 백을 매치해 강렬하면서 유니크한 매력을 뽐냈다.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셔츠와 맥시 드레스를 매치해 매력적인 모던 시크 스타일을 연출했다.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인기를 실감하고 있냐는 질문에 아주머니들이 길에서 알아봐 줘서 생겼던 여러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화면보다 실물이 낫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는 그는 “그래도 예쁘다는 말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 예쁘다는 말은 언제 들어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


국민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인기를 예상했냐는 질문에는 “기라성 같은 선배님들이 계셔서 이 선생님들이라면 잘 될 것 같다 생각했다”고 말했다.

지상파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여름아 부탁해’에 대해서는 실감이 안 나기도 하고 행복하다고 답했다. 이어 촬영장 분위기로는 에너지가 넘치는 배우 이영은, 이채영과 함께해 화기애애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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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로는 “초등학교 3학년 때 처음 연기 학원에 갔다. TV에 뭐가 나오면 가끔 따라했다더라”고 말했으며, 친한 연예인으로는 남편 에릭과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 후 친해진 유이를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