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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빠이엔터테인먼트가 "원석 같은 신인 배우 유채온이 연극 <모토타운>에서 ‘말리’ 역을 맡아 오는 9월 4일부터 무대 위에 오른다. 신인 같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과 신비로운 매력으로 관객 분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배우 유채온의 멋진 도전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유채온이 출연하는 연극 <모토타운>은 영국의 저명한 극작가 사이먼 스티븐스의 작품으로, 전쟁이 끝나고 돌아온 고향에서 낯선 감정을 느끼며 하루를 보내는 주인공 대니의 이야기를 그린다. 관객들에게 혼란한 사회 속 도덕성을 상실해가는 인간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유채온은 극중 ‘말리’ 역할을 연기한다. ‘말리’는 이라크 전쟁 파병에서 돌아온 주인공 대니의 옛 여자친구로, 사랑을 고백하는 대니를 단호하게 거절하며 굴욕감을 선사하는 인물이다.
유채온은 최근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더불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공수도>에도 출연한다.
한편, 유채온이 출연하는 연극 <모토타운>은 9월 4일(수) 개막하며, 9월 11일(수)까지 KOCCA 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 ©뽀빠이엔터테인먼트 |
유채온이 출연하는 연극 <모토타운>은 영국의 저명한 극작가 사이먼 스티븐스의 작품으로, 전쟁이 끝나고 돌아온 고향에서 낯선 감정을 느끼며 하루를 보내는 주인공 대니의 이야기를 그린다. 관객들에게 혼란한 사회 속 도덕성을 상실해가는 인간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유채온은 극중 ‘말리’ 역할을 연기한다. ‘말리’는 이라크 전쟁 파병에서 돌아온 주인공 대니의 옛 여자친구로, 사랑을 고백하는 대니를 단호하게 거절하며 굴욕감을 선사하는 인물이다.
유채온은 최근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더불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공수도>에도 출연한다.
한편, 유채온이 출연하는 연극 <모토타운>은 9월 4일(수) 개막하며, 9월 11일(수)까지 KOCCA 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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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