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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모나미와 함께 하태완 작가의 에세이 <모든 순간이 너였다>의 감성을 담아낸 특별한 볼펜 세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파스텔 톤의 <모든 순간이 너였다> 도서 커버 콘셉트를 반영해 민트, 베이비 민트, 화이트, 베이비 핑크, 핑크 등 다섯 가지의 컬러를 볼펜 바디에 적용하고,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던 따뜻한 응원의 문구 5가지를 새겨 책의 감성을 볼펜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한정 출시된 ‘모나미 153 모든 순간이 너였다 5종 세트’의 가격은 5000원으로, 예스24 홈페이지와 예스24 중고서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이은혜 예스24 기프트파트 파트장은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책 <모든 순간이 너였다>의 감동과 여운을 전달하기 위해, 도서의 감성을 담은 볼펜을 기프트 상품으로 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출판사, 제조사 등의 다양한 파트너 단체들과 함께 책을 모티브로 한 특별한 상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스24는 올해 1월 모나미, 글입다 공방과의 협업을 통해 윤동주 시인의 대표작 <별 헤는 밤>의 구절을 새긴 볼펜을 선보인 바 있다.
| ©예스24 |
파스텔 톤의 <모든 순간이 너였다> 도서 커버 콘셉트를 반영해 민트, 베이비 민트, 화이트, 베이비 핑크, 핑크 등 다섯 가지의 컬러를 볼펜 바디에 적용하고,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던 따뜻한 응원의 문구 5가지를 새겨 책의 감성을 볼펜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한정 출시된 ‘모나미 153 모든 순간이 너였다 5종 세트’의 가격은 5000원으로, 예스24 홈페이지와 예스24 중고서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이은혜 예스24 기프트파트 파트장은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책 <모든 순간이 너였다>의 감동과 여운을 전달하기 위해, 도서의 감성을 담은 볼펜을 기프트 상품으로 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출판사, 제조사 등의 다양한 파트너 단체들과 함께 책을 모티브로 한 특별한 상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스24는 올해 1월 모나미, 글입다 공방과의 협업을 통해 윤동주 시인의 대표작 <별 헤는 밤>의 구절을 새긴 볼펜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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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