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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공의협의회는 젊은 의사들을 대표하는 의사단체다. 대한전공의협의회와 가연은 결혼정보서비스 할인 혜택과 모바일 결혼정보서비스 제공 등 복지 혜택에 대한 다양한 방법들을 논의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정회원 한 명당 커플∙매칭 매니저 2명이 전담하는 2:1 밀착 관리와 더불어 신원인증 서비스부터 매칭 후 만남 장소 선정까지 만남에만 집중할 수 있는 올스텝 케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앞으로도 가연은 미혼 전공의들의 성혼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대한전공의협의회 역시 회원들의 복지 증진과 결혼 장려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결혼정보업체 김영주 대표는 “5년 연속으로 대한전공의협의회와 협약을 체결해 미혼 전공의들의 성혼을 도와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가연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성혼 전문가들의 숙련된 노하우로 미혼 전공의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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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