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사진=뉴시스
하정우. /사진=뉴시스

배우 하정우가 75억원짜리 건물을 매입한 사실이 전해졌다.

지난 5일 한 언론매체는 하정우가 이대 근처에 위치한 상가 건물을 75억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정우가 매입한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대지 61평, 건물 173평)의 이대 앞 메인빌딩으로 유동인구가 많고 상권이 좋은 곳이다.


한편 하정우는 지난해 7월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73억원대 건물, 같은 해 12월 강원도 속초시에 있는 24억원대 건물을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지난 1월에는 127억원에 달하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 소재의 3층 규모 건물, 지난 6월 81억원짜리 서울 종각역 소재의 건물을 매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