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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해미 눈물. /사진=KBS 제공 |
1년 만에 뮤지컬 '쏘왓'의 총감독으로 돌아온 박해미는 이번 작품과 주연 배우로 출연하는 아들 황성재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그간 있었던 일들을 담담하게 털어놓으며 씩씩하게 인터뷰를 이어가던 그는 팬들과 주변 지인들의 환대에 감사하다며 눈물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해미는 지난해 8월 전 남편 황민이 음주 교통사고를 내면서 활동이 주춤해졌다. 특히 황민이 낸 교통사고로 박해미의 학교 제자일 뿐 아니라 그의 극단에서 연기를 하던 배우들이 다치거나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박해미는 거듭 사과의 뜻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박해미는 지난해 8월 전 남편 황민이 음주 교통사고를 내면서 활동이 주춤해졌다. 특히 황민이 낸 교통사고로 박해미의 학교 제자일 뿐 아니라 그의 극단에서 연기를 하던 배우들이 다치거나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박해미는 거듭 사과의 뜻을 밝히기도 했다.
음주 교통사고로 황민은 징역 형을 선고 받았고, 박해미는 올해 초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이후 1년 만에 박해미는 랩뮤지컬 '쏘 왓'(SO WHAT?!)무대로 다시 대중 앞에 섰다. 그동안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낸 박해미는 작품으로 다시 인사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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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