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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트롯 홍자, 송가인, 정미애(왼쪽부터). /사진=장동규 기자 |
'미스트롯' 진 선 미 송가인, 정미애, 홍자가 콘서트를 개최하는 가운데 암표거래를 자제해줄 것을 부탁했다.
콘서트 제작사 측은 19일 “'디너쇼' 암표거래가 포착됐다. 기존의 가격보다 비싼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며 “불법 거래를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미스트롯 진, 선, 미의 디너쇼는 티켓 예매 오픈 전부터 불법 거래에 대한 당부를 전할 정도로 티켓팅 전쟁을 예고한 바 있다.
한편 송가인, 정미애, 홍자는 오는 12월29일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미스트롯’ 연말 디너쇼를 개최한다.
이번 미스트롯 진, 선, 미의 연말 디너쇼에는 숙행까지 특별 게스트로 참석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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