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동두천시, DDC 할로윈 거리 축제 장면. / 사진제공=동두천시 |
이는 시가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확산 차단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함이다.
DDC 할로윈 거리 축제는 지역의 독특한 문화적 요소를 결합한 축제로, 쇠퇴한 원도심인 보산동 외국인 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 2017년 시작됐다.
시 관계자는 현재 동두천시가 재난상황에 준하는 방역대책을 추진 중인 상황에서 불가피한 취소 결정이었다고 전하며 할로윈 거리 축제를 기다려온 많은 시민들의 양해를 바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동두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