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와 남편 안성현. /사진=sl이엔티
성유리와 남편 안성현. /사진=sl이엔티

‘성유리 남편’에 대한 관심이 높다. 성유리 남편 안성현은 프로골퍼 출신 코치다. 지난 2005년 KPGA 입회한 뒤 골프채널 레슨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으며, 현재는 골프 선수들의 레슨 코치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성유리와 안성현 프로는 2014년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그 해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17년 5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자녀는 없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JTBC ‘캠핑클럽’에서 성유리와 그의 남편은 통화를 자주 하며 애틋한 마음을 보였다.

한편 지난 29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 성유리는 출국을 앞둔 남편 안성현과 통화했다. 성유리는 "내일 출국하는 건가"라면서 "출국하면 또 통화가 안 되겠지만 잘하고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성유리는 "바쁘니까 내 선물은 필요 없다"면서 "나는 서방만 있으면 되는데, 면세점 구경 한 번 해보고 예쁜 거 있으면 사오면 된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그러나 이내 성유리는 "다 필요 없고 건강하게만 다녀오길 바란다"면서 "내가 모래밭에 '유리♥성현' 써놓고 가겠다"고 털어놓으며 자신이 앉아있던 모래밭에 '유리♥서방'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