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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템포러리 스킨케어 브랜드 세컨디자인(2NDESIGN)이 서울 명동에 신규 오픈하는 신세계 백화점 뷰티 전문 편집숍 시코르 플래그십 명동점에 입점한다고 30일 밝혔다.
시코르는 신세계 백화점이 감각적인 안목으로 엄선한 뷰티 컬렉션과 국내외 유명 코스메틱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여 있는 뷰티 전문 편집숍이다.
세컨디자인의 <2019 글로우픽 상반기 컨슈머 뷰티 어워드> 수상 제품인 ‘퍼스트 클렌징 오일 퓨어앤 프레쉬’와 ‘스프링이 필링 젤 톤업 부스트’ 두 제품은 시코르 플래그십 명동점 글로우픽존을 통해 오프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시코르 명동점에 마련된 글로우픽존은 <글로우픽 2019 상반기 컨슈머 뷰티 어워드> 최고의 화장품을 선정을 통해 수상된 제품이 진열되는 공간이다. 세컨디자인은 클렌징 오일 부분 1위, 립밤 부분 1위, 스크럽/필링 부분 3위를 각각 차지해 3관왕을 수상하여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퍼스트 클렌징 오일 퓨어 앤 프레쉬’는 EWG 그린 등급의 순한 클렌징 오일로 피부 저자극 테스트 완료하였으며, 원스텝 클렌징을 자랑한다. ‘스프링이 필링 젤 톤업 부스트’ 역시 EWG 그린 등급의 피부 저자극 판정을 받은 각질 케어 제품이다.
한편 세컨디자인 전제품은 <글로우픽 2019 상반기 컨슈머 뷰티 어워드>에서 출시 6개월 만에 3관왕을 차지하면서 미국, 러시아 등 세계 43개국으로 판매되며 해외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 ©세컨디자인(2NDESIGN) |
세컨디자인의 <2019 글로우픽 상반기 컨슈머 뷰티 어워드> 수상 제품인 ‘퍼스트 클렌징 오일 퓨어앤 프레쉬’와 ‘스프링이 필링 젤 톤업 부스트’ 두 제품은 시코르 플래그십 명동점 글로우픽존을 통해 오프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시코르 명동점에 마련된 글로우픽존은 <글로우픽 2019 상반기 컨슈머 뷰티 어워드> 최고의 화장품을 선정을 통해 수상된 제품이 진열되는 공간이다. 세컨디자인은 클렌징 오일 부분 1위, 립밤 부분 1위, 스크럽/필링 부분 3위를 각각 차지해 3관왕을 수상하여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퍼스트 클렌징 오일 퓨어 앤 프레쉬’는 EWG 그린 등급의 순한 클렌징 오일로 피부 저자극 테스트 완료하였으며, 원스텝 클렌징을 자랑한다. ‘스프링이 필링 젤 톤업 부스트’ 역시 EWG 그린 등급의 피부 저자극 판정을 받은 각질 케어 제품이다.
한편 세컨디자인 전제품은 <글로우픽 2019 상반기 컨슈머 뷰티 어워드>에서 출시 6개월 만에 3관왕을 차지하면서 미국, 러시아 등 세계 43개국으로 판매되며 해외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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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