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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가 1일부터 LG V50S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사진=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가 LG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LG V50S’ 예약판매를 1일 시작했다. SK텔레콤과 KT는 오는 4일부터 예약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다. 다만 정식 출시일은 11일로 동일하다.
LG유플러스는 “V50S를 기다리는 고객을 더 빨리 만족시키기 위해 예약판매 일정을 앞당겼다”고 말했다.
V50S는 상반기 출시된 LG V50의 후속작으로 5G 통신서비스를 이용한다. 또 단말기 사이즈와 동일한 6.2인치 듀얼스크린을 기본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올해 말까지 단말기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유튜브 프리미엄’ 3개월권을 지급한다. 또 10만5000원 이상 요금제 사용자에게는 VR헤드셋(HMD)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9만5000원 이상 요금제 사용자는 11월말까지 클라우드 게임 플랫폼 지포스나우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V50S를 예약 구입한 고객은 8만원 상당의 게임 쿠폰을 얻을 수 있다. 쿠폰은 ▲올스타 스매시 ▲프렌즈타운 ▲프렌즈레이싱 ▲프렌즈팝콘 ▲프렌즈마블 ▲프렌즈타워 ▲프렌즈젬 ▲프렌즈팝에서 사용할 수 있다.
중고폰의 가격을 보장하는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 V50S’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에 가입하면 V50S의 정상가에서 50% 할인된 금액을 24개월간 나눠 내고 24개월 후 LG전자의 신규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기기변경을 해야 한다.
김남수 LG유플러스 IMC전략담당은 “LG V50S의 출시를 맞아 더 많은 고객이 LG유플러스의 5G콘텐츠를 업그레이드 된 듀얼스크린으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며 “예약 가입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이벤트로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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