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인물 대한민국 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롯데관광개발 백현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한국방송신문협회 이보길 회장. /사진제공=롯데관광
‘2019 인물 대한민국 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롯데관광개발 백현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한국방송신문협회 이보길 회장. /사진제공=롯데관광
백현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 30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회 2019 인물 대한민국 대상’ 시상식에서 창조경영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방송신문협회가 주관하고 민주신문, 민주TV, 파워인터뷰, 비오신코리아가 후원하는 인물 대한민국 대상은 부문별 총 11명을 선정한다.


백현 대표이사 사장은 불모지였던 한국 크루즈관광을 대중화해 해양관광산업을 견인한 공로로 이번 대상을 수상했다.  

백현 대표이사 사장은 "앞으로도 크루즈 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은 물론 끊임 없이 고품질의 여행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롯데관광은 전세선 크루즈를 오는 8일과 15일, 총 2회 운항한다. 8일에는 첫선을 보이는 4개국 일정은 인천에서 출항해 중국, 일본, 러시아를 거쳐 속초로 돌아온다. 15일에는 속초에서 출항해 러시아, 일본을 거쳐 부산으로 들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