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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1일 'KIA타이거즈 우승 기원 적금' 상품 가입자에 대한 정규 시즌 최장 연승기록 우대금리(7~8연승 구간)가 달성돼 연 0.20%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KIA타이거즈는 지난 5월19일 한화이글스에 5대0 승리를 시작으로 26일까지 7연승을 거뒀다.
광주은행은 지난 3월2일부터 7월31일까지 KIA타이거즈 우승 기원 예·적금을 판매했다.
이 예·적금은 2019년 KIA타이거즈의 V12를 기원하는 상품으로 KIA타이거즈의 프로야구 성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KIA타이거즈 우승기원 적금’은 월 10만원부터 최고 100만원까지 가입 가능하고, 기본금리 연 1.8%에 예금과 동일한 조건의 우대금리(최대 0.5%포인트)를 제공하는 한편, KIA타이거즈의 ‘연승·홈런·팀세이브’기록에 따라 최대 0.8%포이트의 추가우대금리 이벤트를 실시해 최대 1.3%포인트를 더한 최고 연 3.1%의 금리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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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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