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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동탄보건지소 소회의실에서 경기 남부권역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경기 남부권역 간담회를 가졌다. / 이하 사진제공=화성시 |
한국건강증진개발원가 주최하고 화성시보건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경기 남부권역 보건소 총 8개소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했다.
이 간담회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선도보건소로서 원활한 사업 운영을 위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중·장기 사업방향 설정을 위해 경기남부권역 보건소들과 의견 공유의 시간을 갖기 위한 것이다.
선도보건소는 권역별 참여 보건소의 자문역할 및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의 네트워크 구축 업무 등을 담당한다.
이날 권역별 사업 운형 현황 및 지자체별 운영 사례 공유, 표준화된 사업 운영을 위한 중앙지원 사항 논의 등을 진행했다.
김장수 화성시보건소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보건소들간 긴밀한 파트너쉽이 구축되길 바라며, 선도보건소로서 앞으로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9년 화성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기간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며 지금까지 건강검진 결과 위험요인이 1개 이상인 시민 196명이 참여했다.
보건소는 모바일 앱과 스마트밴드(활동량계)를 통한 원격 건강관리, 건강미션 제공 및 매월 상위랭킹자 인센티브 제공, 보건소 건강관리팀(코디네이터, 영양사, 운동사)의 정기적인 1대1 상담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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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