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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에스DB |
부산의 한 공업사 대표(63)가 연락두절 이틀 만에 자신의 공업사에서 감전돼 숨져 있는 것을 뒤늦게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6일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9시30분께 A씨가 자신이 혼자 운영하던 부산진구 가야동 한 공업사에서 변압기 아래 바닥에 코에서 피를 흘리고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A씨의 부인이 발견했다.
유족들은 경찰에 “A씨는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연락이 두절된 상태였다”고 전했고 경찰은 당시 A씨가 태풍으로 인한 우천으로 변압기를 점검하다 전류에 의해 감전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수사중이다.
6일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9시30분께 A씨가 자신이 혼자 운영하던 부산진구 가야동 한 공업사에서 변압기 아래 바닥에 코에서 피를 흘리고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A씨의 부인이 발견했다.
유족들은 경찰에 “A씨는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연락이 두절된 상태였다”고 전했고 경찰은 당시 A씨가 태풍으로 인한 우천으로 변압기를 점검하다 전류에 의해 감전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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