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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지호. /사진=냉부해 방송캡처 |
이날 MC 김성주는 팬들이 뽑은 짐승남 순위에서 3위 옥택연, 2위 장혁,오지호가 1위로 뽑혔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는 "과거 '추노' 찍을 때 장혁 씨와 기싸움 있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날 드라마 ‘추노’가 언급되자 오지호는 “현장에서 대본 보는 사람이 없었다. 다 운동을 하고 있었다. 자기 차에서 운동기가 꺼내서 운동하고 있고 스태프가 부르면 촬영하고 다시 오면 또 운동하고”라며 “저는 10kg 정도 (아령을) 가볍게 할 수 있는 걸로, 그런데 한정수 형이 제걸 딱 보더니 다음날 12kg 짜리로, 혁이 차를 봤더니 합이 60kg”이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장혁은 해발 200m에서 촬영하는 장소에도 아령을 들고 올라왔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이 말을 듣고 있던 안정환이 “해외 갈 때도 운동기구를 가지고 다니더라”라며 맞장구를 치자 오지호는 “진짜로 혁이는 세요”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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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