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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관린 행사취소. /사진=임한별 기자 |
그는 "연락이 끊겼더니 왜 하필 오늘이 연락주셨죠? 딱 비행기 타기전이면 과연 무슨 뜻일까요. 당황스러워서 도움이 좀 받으면서 전화드렸더니 잡혔던 행사 가지마라고요?"라며 "다른 타이밍도 아니고 행사 전 16시간이면... 뭐지요. 오늘까지 날 기다려준 모두 팬들한테 사과를 드린다"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그룹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서울중앙지법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서를 냈다. 현재 법적 공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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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