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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이 이탈리아에서 내추럴한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패션 브랜드 ‘아떼 바네사브루노 슈즈’는 뮤즈 김나영과 함께한 두 번째 FW 화보를 10월 21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나영은 이탈리아 밀라노를 배경으로 스니커즈, 앵클부츠, 플랫 슈즈 등 다양한 아이템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센스 있게 소화했다.
또한 2030 여성들의 워너비 패션 아이콘으로 손꼽히는 그녀답게 페미닌한 원피스에 스니커즈를 믹스매치하거나 가을 겨울철 필수 아이템인 앵클부츠로 웨어러블한 스타일링 등 다채로운 룩을 연출했다.
한편, 김나영은 오는 10월 25일 방송 예정인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펀스토랑'에 출연한다.
사진제공. 아떼 바네사브루노 슈즈 (ATHE VANESSABRUNO SH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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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