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일청. /사진=뉴시스
위일청. /사진=뉴시스

위일청이 22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이는 배우 성현아에 도움을 준 인물로 떠올랐기 때문.

위일청은 지난 2017년 MBN 교양프로그램 ‘아궁이’에 출연해 “성현아는 내 부인과 친자매처럼 지낼 정도로 가까운 사이”라고 말한 바 있다.


위일청은 올해 나이 65세로 가수 겸 작곡·작사가, 벤처기업인이다. 그는 지난 1981년 서울국제가요제로 데뷔했고, 1984년 6인조 혼성밴드 '서울패밀리'를 결성했다. 이어 지난 1985년 서울패밀리 1집을 발표했다.

한편 성현아는 지난 21일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생활고로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했다.


그는 오랜 공백으로 경제적 위기를 피할 수 없었다며 "월세 보증금으로 남은 700만원이 전 재산이었다. 머릿속이 하얗고 아무 생각이 없어지더라. 그래서 길바닥에서 앉아 울었다"고 말했다. 이어 "선풍기 하나로 아들과 폭염을 견뎠는데 아들과 함께하니 그것도 추억이 되더라"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