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 전문기업 휴넷이 10월 26일(토) 실시되는 제30회 공인중개사 시험 응시자를 위한 풀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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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은 공인중개사 시험 종료 후 가답안을 제공해 스스로 채점하여 합격을 예측할 수 있도록 했다. 자동 채점 서비스는 휴넷 공인중개사 홈페이지에서 시험 유형(A형, B형)과 차수(1차, 2차)를 선택한 후 문항에 따라 본인이 제출한 답안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점수를 계산해 준다. 30회 공인중개사 시험 문제지 및 가답안도 다운로드 가능하다. 또한 시험 문제에 대한 문의사항을 남기면 휴넷 공인중개사 전문 교수진들이 분석해 답변을 해줄 예정이다.

제30회 공인중개사 시험 풀 서비스 이용자들을 위한 선물도 마련했다. 채점 서비스 이용자 전원에게는 비타민 음료를 증정하고, 시험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한편 제30회 공인중개사 시험은 10월 26일에 실시되며, 합격자 발표는 11월 27일에 큐넷(Q-net)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