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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15개 학생 동아리 및 학생 기획위원이 참여해 여는 행사로 반송중 학생·학부모·교사 연합 카혼 공연, 오프닝 영상 상영, 학생기획위원회 소개 및 토크, 개막선언, 사전안전교육, 축하공연을 청춘, 경험, 이야기 3개 무대로 구성(54개 동아리 참여)된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161개 동아리 부스가 운영(체험, 전시, 경제 등)됐으며 참여이벤트 및 쉼터도 운영됐다.
| 학생동아리 축제 운영 부스 모습. / 사진제공-화성시 |
서철모 화성시장은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기획 운영한 첫번째 축제로 진정한 참여와 소통의 장을 보여주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표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운영한 동아리축제 학생기획위원회는 중·고 18개교 42명 참여하고 있으며 3개 분과(공연기획 15명, 부스운영 12명, 홍보디자인이벤트 15명)로 구성돼 있다.
| 학생동아리 축제 공연 모습. / 사진제공=화성시- |
2019년 6월 결성해 5개월간 축제 기획을 통해 워크숍, 현장답사, 타 축제 참관, 분과별 회의, 티저영상제작, 무대콘셉 설정, 부스배치 등 축제 기획 및 운영 전반 담당했다. 11월에는 축제 공유회 운영할 예정(활동 공유 및 표창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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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