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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
전남쌀 공동브랜드 '풍광수토'가 제주와 광주지역 소비자의 밥 맛을 잡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농협전남지역본부와 전라남도는 지난 25일부터 제주시농협하나로마트 첫 입점을 기념해 전남쌀 공동브랜드인 풍광수토 구매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약 2주간 펼쳐지는 행사에서는 쌀 구매 고객에게 계란 1판(15구)을 증정하며,풍광수토 1000포(20kg들이)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전남농협과 전남도는 이어 이날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인증 1주년을 기념해 담양과 화순일대에서 개최된 '제1회 무등산권 GEO 마라톤대회'에 참가해 풍광수토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 날 행사에는 김석기 전남농협 본부장, 양용호 담양 금성농협 조합장 등 농협 임직원이 마라톤에 참가했고, 참가자들에게는 샘플쌀(500g)을 나눠졌다.
풍광수토 쌀은 현재 전남 10개 시군의 11개 농협RPC가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신동진 단일 품종 및'상'등급으로 표준화해 전남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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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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