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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FAIR-KOREA-2019_B2B 포스터. / 사진제공=경과원 |
800개 기업 1000개 부스 규모로 올해 22회째를 맞는 ‘G-FAIR KOREA 2019’는 최신 소비 및 유통 트렌드의 변화에 따라 4개 품목(▲리빙 ▲다이닝 ▲레저 ▲뷰티)으로 단순화 하고 ‘한발 앞선 선택, 한발 앞선 쇼핑’이라는 슬로건을 메인 테마로 정했다.
또, 국내외 스타트업을 위한 창업존과 로봇 전시 및 체험이 가능한 4차 산업 펀(Fun) 파크 특별관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또, 국내외 스타트업을 위한 창업존과 로봇 전시 및 체험이 가능한 4차 산업 펀(Fun) 파크 특별관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고양시 관계자는 “관내 중소기업이 ‘G-FAIR KOREA 2019’ 참여를 통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중소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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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