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최근 ‘클린 뷰티’가 눈길을 끌고 있다. ‘클린 뷰티’는 파라벤, 황산염 등 유해성분을 포함하지 않는 뷰티제품을 의미한다. 더 나아가 공정 무역을 통해 원료를 수급하며 자연 유래 단일 성분, 비건 화장품,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노력이 깃든 제품 등 다양한 친환경 의미도 포함된다.
온라인 플랫폼 확대 등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짐에 따라 본인의 가치에 맞는 소비를 지향한다. 이에 화학성분을 사용하지 않는 ‘케미컬 프리’부터 동물실험을 하지 않거나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는 ‘크루얼리티 프리’, ‘비건 화장품’ 등 클린뷰티 제품을 찾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씨앗부터 관리’ 천연 에센셜 오일 ‘영리빙 코리아’
영리빙은 세계 6개 대륙에 위치한 직영 및 협력 농장을 직접 관리하며 수확한 원료로 천연 유래100% 순수 에센셜 오일을 만들고 있다. ‘Seed To Seal(씨드 투 씰, 씨앗에서 포장까지)’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원산지부터 소비자에게 보내기까지 엄격한 관리를 거친다. 자연을 파괴하지 않고 재배 농부에게 정당한 가치를 지불하는 공정거래를 추구하며, 모든 제품에 Non GMO 인증 (미국 기준) 원료를 사용한다. 영리빙 대표 제품 중 하나인 ‘레몬 에센셜 오일’은 15ml 추출하는데 평균 75개의 레몬이 사용되며 어떠한 첨가물도 들어가지 않은 순수 성분으로 만들어졌다.
◆동물실험 NO ‘러쉬’
영국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는 자연으로부터 얻은 신선한 재료와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정직한 재료를 사용하여 모든 제품을 직접 손으로 만든다. 이와 함께 공정 거래, 인권 보호, 포장 최소화 등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기업 윤리와 신념을 알리고 있다.
러쉬 대표 제품으로 꼽히는 ‘프레쉬 마스크’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원료는 ‘점토’이다. 점토를 팩에 사용하는 이유는 자연 보존, 즉 셀프-프리저빙(Self-Preserving)을 가능하게 만들기 때문. 셀프-프리저빙은 자연에서 얻은 원재료인 꿀, 두부, 버터, 점토, 식물성 글리세린 등을 완벽하게 조합한, 스스로 보존 가능한 포뮬러이다. 이를 통해 합성 보존제를 사용하지 않을 수 있다. 프레쉬팩에 주로 사용되는 점토는 ‘카올린’과 ‘라숄 머드’이다. 카올린은 피부의 불필요한 피지와 각질을 정리하여 촉촉하게 가꿔주며, 모로코 사막에서 얻을 수 있는 라숄 머드는 수 세기 동안 세안에 사용되어오는 등 깨끗한 피부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자연의 어떤 부분도 손상하지 않는다는 신념, ‘버츠비’
친환경주의 토탈케어 브랜드 버츠비는 ‘자연이 제일 좋은 해답을 가지고 있다’는 원칙하에 지속 가능한 경영을 이끌어가는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버츠비 창업자인 ‘버츠 샤비츠’가 키우는 벌집에서 나온 비즈왁스로 립밤을 만들기 시작해 현재 버츠비에 이르렀으며, 버츠비 제품은 로얄 젤리, 꿀, 해바라기 오일 등 99% 이상 천연재료를 활용하고 있다. 제품 용기 또한 재활용 소재와 식물성 잉크를 사용한다. 버츠비의 대표 제품으로 꼽히는 ‘비즈왁스 립밤’은 비즈왁스와 코코넛오일, 스위트아몬드오일, 베퍼민트오일 등 100% 자연성분으로 이루어진 착한 화장품이다.
온라인 플랫폼 확대 등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짐에 따라 본인의 가치에 맞는 소비를 지향한다. 이에 화학성분을 사용하지 않는 ‘케미컬 프리’부터 동물실험을 하지 않거나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는 ‘크루얼리티 프리’, ‘비건 화장품’ 등 클린뷰티 제품을 찾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씨앗부터 관리’ 천연 에센셜 오일 ‘영리빙 코리아’
영리빙은 세계 6개 대륙에 위치한 직영 및 협력 농장을 직접 관리하며 수확한 원료로 천연 유래100% 순수 에센셜 오일을 만들고 있다. ‘Seed To Seal(씨드 투 씰, 씨앗에서 포장까지)’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원산지부터 소비자에게 보내기까지 엄격한 관리를 거친다. 자연을 파괴하지 않고 재배 농부에게 정당한 가치를 지불하는 공정거래를 추구하며, 모든 제품에 Non GMO 인증 (미국 기준) 원료를 사용한다. 영리빙 대표 제품 중 하나인 ‘레몬 에센셜 오일’은 15ml 추출하는데 평균 75개의 레몬이 사용되며 어떠한 첨가물도 들어가지 않은 순수 성분으로 만들어졌다.
◆동물실험 NO ‘러쉬’
영국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는 자연으로부터 얻은 신선한 재료와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정직한 재료를 사용하여 모든 제품을 직접 손으로 만든다. 이와 함께 공정 거래, 인권 보호, 포장 최소화 등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기업 윤리와 신념을 알리고 있다.
러쉬 대표 제품으로 꼽히는 ‘프레쉬 마스크’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원료는 ‘점토’이다. 점토를 팩에 사용하는 이유는 자연 보존, 즉 셀프-프리저빙(Self-Preserving)을 가능하게 만들기 때문. 셀프-프리저빙은 자연에서 얻은 원재료인 꿀, 두부, 버터, 점토, 식물성 글리세린 등을 완벽하게 조합한, 스스로 보존 가능한 포뮬러이다. 이를 통해 합성 보존제를 사용하지 않을 수 있다. 프레쉬팩에 주로 사용되는 점토는 ‘카올린’과 ‘라숄 머드’이다. 카올린은 피부의 불필요한 피지와 각질을 정리하여 촉촉하게 가꿔주며, 모로코 사막에서 얻을 수 있는 라숄 머드는 수 세기 동안 세안에 사용되어오는 등 깨끗한 피부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자연의 어떤 부분도 손상하지 않는다는 신념, ‘버츠비’
친환경주의 토탈케어 브랜드 버츠비는 ‘자연이 제일 좋은 해답을 가지고 있다’는 원칙하에 지속 가능한 경영을 이끌어가는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버츠비 창업자인 ‘버츠 샤비츠’가 키우는 벌집에서 나온 비즈왁스로 립밤을 만들기 시작해 현재 버츠비에 이르렀으며, 버츠비 제품은 로얄 젤리, 꿀, 해바라기 오일 등 99% 이상 천연재료를 활용하고 있다. 제품 용기 또한 재활용 소재와 식물성 잉크를 사용한다. 버츠비의 대표 제품으로 꼽히는 ‘비즈왁스 립밤’은 비즈왁스와 코코넛오일, 스위트아몬드오일, 베퍼민트오일 등 100% 자연성분으로 이루어진 착한 화장품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