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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빈 활동중단. /사진=판타지오 뮤직 제공 |
아스트로 멤버 문빈이 건강상의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다.
판타지오 뮤직은 “문빈 군은 최근 앨범을 준비하던 중 건강에 이상을 느껴 병원을 방문해 정밀검사를 받았다”며 “충분한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일시적으로 팀 활동 중단을 결정하게 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어 "문빈 군은 당분간 휴식을 통해 건강 회복과 치료에 전념할 계획이며, '2019 아스트로 재팬 팬파티(2019 ASTRO JAPAN FANPARTY)'를 비롯한 활동에서 아스트로는 문빈 군의 건강이 회복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엠제이(MJ), 진진, 차은우, 라키, 윤산하 5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이들은 "앞으로 더 건강한 활동을 위해 일시적 활동 중단을 결정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문빈 군의 건강 회복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아스트로는 20일 발매 예정인 미니 6집 '블루 플레임(BLUE FALME)' 활동을 5인 체제로 이어갈 예정이다.
판타지오 뮤직은 “문빈 군은 최근 앨범을 준비하던 중 건강에 이상을 느껴 병원을 방문해 정밀검사를 받았다”며 “충분한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일시적으로 팀 활동 중단을 결정하게 됐다”고 최근 밝혔다.
끝으로 이들은 "앞으로 더 건강한 활동을 위해 일시적 활동 중단을 결정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문빈 군의 건강 회복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아스트로는 20일 발매 예정인 미니 6집 '블루 플레임(BLUE FALME)' 활동을 5인 체제로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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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