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성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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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G 부스에서 코스튬 모델들이 포토타임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채성오 기자
IGG 부스에서 코스튬 모델들이 포토타임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채성오 기자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9’ IGG 부스에 관람인파가 몰렸다. 특히 IGG에서는 인기 레이싱 모델들의 포토타임이 이어지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모바일 게임사 IGG는 한국, 중국, 북미, 일본 등 주요시장에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지스타 2019에서는 B2C 전시관에 총 50부스를 마련하고 대표 타이틀 ‘로드모바일’과 신작 ‘갤럭시 모바일’ 등 총 2종의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