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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자재단 국제공모전 대상 팁 톨랜드 짜증. / 사진제공=한국도자재단 |
올해 국제공모전은 지난해 10월31일까지 흙(도자)을 주재료로 예술작품 또는 실용작품을 작업하는 전세계 도자 예술가를 대상으로 표현도자, 생활도자 등 총 2개 부문에서 작가 모집 방식으로 진행했다.
그동안 82개국 1599명 작가 작품 1만716점을 심사한 결과 ▲팁 톨랜드(미국) ▲맹욱재(한국) ▲아네타 레겔(폴란드) ▲호테타 츠요시(일본) ▲이정원(한국) ▲이인진(한국) ▲크리스티나 리우(미국·대만) 등 총 7명의 작가가 선정됐다.
이번 전시는 대상작가 팁 톨랜드의 ‘짜증’, 우수상 맹욱재 작가의 ‘비밀의 숲’, 박서희 작가의 ‘백자다면주병’ 등 수상작가 7명을 포함한 세계 18개국, 42명 작가의도자작품 266점이 전시된다.
그동안 82개국 1599명 작가 작품 1만716점을 심사한 결과 ▲팁 톨랜드(미국) ▲맹욱재(한국) ▲아네타 레겔(폴란드) ▲호테타 츠요시(일본) ▲이정원(한국) ▲이인진(한국) ▲크리스티나 리우(미국·대만) 등 총 7명의 작가가 선정됐다.
이번 전시는 대상작가 팁 톨랜드의 ‘짜증’, 우수상 맹욱재 작가의 ‘비밀의 숲’, 박서희 작가의 ‘백자다면주병’ 등 수상작가 7명을 포함한 세계 18개국, 42명 작가의도자작품 266점이 전시된다.
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2019 국제공모전은 역대 최대 규모의 참여율을 나타낸 만큼 고정관념을 넘어선 다양한 작품이 출품됐다”며 “관람객들이 도자를 통해 눈과 귀가 즐거운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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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