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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유나이티드제약 |
먼저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클래식 음악을 친숙하게 만들기 위해 ‘유나이티드와 함께하는 가족음악회’를 개최한다. 또한 평소 클래식 음악을 접할 기회가 적은 노년층과 저소득층을 초청해 합창과 연주를 선보이는 ‘행복 나눔 음악회’, 사회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전문가를 초빙해 음악과 강연을 함께 들을 수 있는 거리 공연 ‘행복 나눔 콘서트’를 시행하고 있다.
유나이티드 갤러리도 운영한다. 갤러리는 도심 속 복합 문화 공간으로 누구에게나 상시 무료로 개방이 되고 있으며 편안한 마음으로 작품을 감상하고 담소를 나눌 수 있는 힐링 플레이스로 자리 잡았다.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전시회가 열릴 뿐만 아니라 전시의 기회를 얻기 어려운 무명의 작가들과 신진 작가들에게도 서화, 조형물들의 전시 공간도 마련하고 있다.
중국·베트남 등 해외서도 사회공헌활동은 계속된다.
2002년부터 중국에서 개최하고 있는 ‘조선족 어린이 방송문화축제’는 조선족 어린이들은 물론 한국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한국의 문화와 한민족의 얼을 심어주는 전국적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중국 전역에서 예선을 거쳐 선발된 어린이들이 하얼빈에 모여 ‘노래자랑’, ‘글짓기자랑’, ‘이야기자랑’, ‘피아노자랑’의 4개 부문에서 대회를 치른다.
베트남서에서는 장학금 지급과 의약품 지원 등 지역 사회 공헌활동과 함께 평소 음악회를 접하기 어려운 환경에 있는 현지 병원의 환자들과 가족을 위해 사랑 나눔 음악회 등이 개최된다. 음악회는 현지 대학생으로 구성된 유나이티드유스합창단이 중심이 되어 이뤄지고 있다.
한국유나이티트제약 관계자는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을 통해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함으로써 '거목과 같은 기업'이라는 경영이념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사업과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을 수행함으로써 우리 사회가 풍요로운 삶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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