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10월 땅값 전월보다 오른 0.335·0.308% 상승
지난 10월 광주·전남지역 땅값은 전월오다 오른 0.335%,0.308%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한국감정원의 '2019년 10월 전국 지가변동률'에 따르면 전국 평균 땅값은 0.336% 상승해 전월(0.322%)0.004% 상승했다.1~10월 누계 땅값은 3.220% 상승했다.

광주는 0.355% 상승해 전월(0.337%)대비 0.018%상승했으며,1~10월 누계는 3.629% 상승해 전년 같은 기간과 동일한 상승률을 보였다.

용도별로 ▲주거시설은 0.383% ▲상업 0.317% ▲공업 0.338% ▲녹지 0.306%상승했으며,특히 보전관리지역은 0.437% 상승했다.이는 민간공원 특혜사업 등으로 인해 보전관리지역에 대한 관심 투자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전남지역 지난 10월 평균 땅값은 0.308% 상승해 전월(0.284%)대비 0.024% 상승했다.1~10월 누계는 3.297%로 전년 같은 기간 2.979%에 비해 0.318% 상승했다.

용도별로 ▲주거시설은 0.352% ▲상업 0.187% ▲공업 0.230% ▲녹지0.413% ▲보전관리 0.235%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