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철 부산진해경자청장./사진제공=부산진해자유구역청
하승철 부산진해경자청장./사진제공=부산진해자유구역청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 주관하는 제4회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 행정부문 대상에 하승철 청장이 수상 영예를 안았다고 10일 밝혔다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은 우리나라의 대표적 중견언론인 클럽인 한국방송인클럽이 주관하는 권위 있는 대상으로 매년 우리 사회의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핵심적 역할을 한 인물, 기업, 단체를 부문별로 선정해 2016년부터 시상하고 있다.


하 청장은 지난 3월 취임이후 'BJFEZ 혁신 30 프로젝트' 수립하여 30개 세부추진과제를 의욕적으로 추진중이며 업무 혁신을 위해 지역중심에서 기능중심으로 조직개편을 단행하였으며, 경제자유구역확대․물류혁신 등 지속가능한 성장 구축을 위해 혁신성장용역을 추진하는 등 BJFEZ 혁신성장 기틀을 마련하였다.

또한 웅동배후단지 토지 소유권을 정리하여 기업 재산권 행사 및 세수 증대에 기여하였으며 전국 최초 민간협력 거버넌스형 개발로 진행된 진해 두동지구 개발사업을 준공했고 중앙부처에 개발계획 변경을 적극적으로 건의해 진해 남문지구에 식료품 2개기업으로부터 3100억 규모의 대규모 투자유치를 이끌어 내는 등 적극행정을 구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하 청장은 “이번 상은 함께 고생해준 동료 공직자들을 대신해서 받는 것으로 생각하며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BJFEZ 발전을 위해 주저하지 않고 헌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