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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이 미세먼지로 힘겨운 하루를 보내고 있다.
기상청 등에 따르면 10일 오후 현재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는 세제곱미터 당 111㎍을 나타내고 있다. 인천은 127㎍으로 서울보다 높고 경기는 101㎍으로 다소 낮다.
수도권 외에 충남(99㎍), 대전(94㎍), 충북(92㎍), 대구(114㎍) 등이 90㎍을 넘겼다. 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나쁨' 수준이다.
한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31~80㎍까지가 '보통', 81~150㎍은 '나쁨', 151㎍ 이상은 '매우 나쁨'으로 분류된다.
한편 환경부는 이날 서울과 경기, 인천, 충청 등 중부지방에서 차량운행 제한 등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 중이다.
| 미세먼지 농도 '나쁨'. /사진=뉴스1 |
수도권이 미세먼지로 힘겨운 하루를 보내고 있다.
기상청 등에 따르면 10일 오후 현재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는 세제곱미터 당 111㎍을 나타내고 있다. 인천은 127㎍으로 서울보다 높고 경기는 101㎍으로 다소 낮다.
수도권 외에 충남(99㎍), 대전(94㎍), 충북(92㎍), 대구(114㎍) 등이 90㎍을 넘겼다. 위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나쁨' 수준이다.
한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31~80㎍까지가 '보통', 81~150㎍은 '나쁨', 151㎍ 이상은 '매우 나쁨'으로 분류된다.
한편 환경부는 이날 서울과 경기, 인천, 충청 등 중부지방에서 차량운행 제한 등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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