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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예방보건사업 업무협약(가운데 최문환 부시장). / 사진제공=안성시 |
안성시는 한세대학교 산학협력단, ㈜베르티스와 여성 예방보건사업 관련 업무 협약식을 통해 시민들에게 선구적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안성시·㈜베르티스·한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3자 협약 가지고 세 기관은 안성시민의 유방암 조기발견을 위하여 공동 협력하여 안성시민의 암 예방 및 건강증진에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베르티스에서 자체 개발한 마스토체크 유방암 조기 판정 기술을 이용하여 안성시 거주 여성을 대상으로 무료 검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마스토체크 검사는 미량의 혈액으로 유방암을 조기 판정할 수 있는 방법이다.
또한 가족기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한세대학교(총장 김성혜) 산학협력단도 함께 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3자 협약을 통해 안성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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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